예부준노보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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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31 21:55
프란치스코
 글쓴이 : 예부준노보이…
조회 : 491  
세속의 가치를 앞세운다면 우리는 교황 추기경 주교 사제일 수는 있지만 예수의 제자는 아니다. 세속의 가치로 어떤일을 이루려 한다면 어린 아이가 모래성을 쌓는 것과 같을 것이다 라고 설교 했다.

AP통신은 교황이 형식의 파격을 통해 오래된 전통과 격식을 없앴다며 전임 교황들의 과시적 형식을 거부할 것이란 메시지를 분명히 밝힌 것이라고 보도 했다. [이 게시물은 예부준노보이…님에 의해 2017-06-07 11:30:38 질문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예부준노보이…님에 의해 2017-06-07 11:37:38 질문게시판2에서 이동 됨]

예부준노보이… 13-03-31 23:13
 
낮은곳,못사는곳,돈없는 곳,을 자주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관청의 높은분,부자들을 만나 그들의 고통을 애기하고 해결해주려 애썼다 늘 가난한 이들 편에 섰던 분,타인에게 한없이 너거러운 분,프란치스코 새교황.